모바일MMORPG1 마비노기 모바일 리뷰 - 10년차 마비노기 유저의 1주일 플레이 솔직후기 마비노기는 학창시절 밤을 새며 했던 게임이었다. 특히 내가 좋아했던 것은 교역 콘텐츠였다.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망해버린 이후로 마비노기에 교역 시스템이 생겨서 한창 재밌게 했었다. 허스키 익스프레스의 썰매만큼의 설렘은 없었지만 코끼리 타고 물품 나르던 추억...그러다 점점 현생이 고달프고 바빠지면서 멀어졌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꽤 오래전부터 준비했다 싶더니 8년이나 준비했다고 한다. 출시되는 거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시작했다. 사람이 너무 많지 않은 서버를 선택했다. 유저가 많이 몰린 서버는 대기까지 있다고 들었다.다행히 내가 선택한 알리사 서버는 빠르게 입장 가능하다. 처음 로그인하고 보이는 저 따스하고 감성적인 광경에 감동.. 그 다음으로 마음에 든 건 캐릭터 커스터마.. 2025. 4. 11. 이전 1 다음